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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경향] 강승희 원장, 저속노화시대, 피부항노화시술의 새 패러다임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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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대한피부항노화학회, ‘2026 제13회 동계학술대회’ 성료


천천히 나이 드는 ‘슬로우 에이징(저속노화)’이 새로운 노화관리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피부 항노화시술에도 새 패러다임이 도래했다. 노화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추세에 발맞춰 극적인 변화 대신 한 듯 안 한 듯 자연스러운 변화를 꾀할 수 있는 시술전략을 환자와 함께 고민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러한 방향으로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피부과 전문의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첫 학술의 장을 열었다.


대한피부항노화학회는 25일 서울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2026 제13회 동계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동계학술대회장을 맡은 강승희 원장(리더스압구정피부과)은 “피부과 전문의들의 정도를 지키고 차별성과 독보적인 위치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전문지식은 물론 최신 지견과 서로의 임상경험을 공유하며 역량을 끊임없이 강화해야 한다”며 “이러한 사명감 아래 단계별로 촘촘한 강연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회원들 간 임상경험과 노하우를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봄에는 국제 학술대회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전망이다. 대한피부항노화학회는 4월 25~26일 태국 방콕에서 국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는 태국, 인도,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의료진이 참석해 한국 의료진과 함께 강연을 진행하며 더욱 폭넓은 학술 교류의 장으로 결실을 맺을 전망이다.


대한피부항노화학회는 올해를 글로벌 학회로 보다 확실하게 발돋움하는 원년으로 삼고 해외 의료진과 교류의 폭을 넓히며 K-뷰티의 위상을 공고히 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미 이번 동계학술대회에는 일본 등 해외 의료진이 다수 참석해 한국 의료진과 임상경험을 공유했으며 실시간으로 일본어 통역도 제공돼 현장의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 


· Adviser: 리더스피부과 압구정점 강승희 원장

· Source: 헬스경향 https://www.k-health.com/news/articleView.html?idxno=89273